SBS 드라마 ‘로비스트’ 거제에서 촬영
작성 : 2007년 10월 24일(수) 10:35 가+가-

SBS 인기드라마 ‘로비스트’ 14회분이 24~25일 이틀동안 대우조선해양 등을 배경으로 거제에서 촬영된다.
무기 암거래를 실패한 해리(송일국)는 거제도로 도피 횟집주인으로 일하게 되지만 마피아와의 추적으로 병원신세를 지게 되고 강태혁(한재석)은 아버지 회사(대우조선해양)를 찾는다. 해리는 마리아(장진영), 채(김미숙)와도 재회한다.
MBC ‘태왕사신기’와 맞짱뜨기에 나선 SBS 수목드라마 로비스트(밤 9시55분~)는 국제정치와 무기 암거래, 권력암투에 관여하는 로비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무기 암거래를 실패한 해리(송일국)는 거제도로 도피 횟집주인으로 일하게 되지만 마피아와의 추적으로 병원신세를 지게 되고 강태혁(한재석)은 아버지 회사(대우조선해양)를 찾는다. 해리는 마리아(장진영), 채(김미숙)와도 재회한다.
MBC ‘태왕사신기’와 맞짱뜨기에 나선 SBS 수목드라마 로비스트(밤 9시55분~)는 국제정치와 무기 암거래, 권력암투에 관여하는 로비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