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JC 특우회 회장단, 감사 선출
작성 : 2007년 10월 30일(화) 17:41 가+가-
장승포 JC 특우회 2008년도 회장단, 감사선출을 위한 제36차 임시총회가 정회원 회장단 및 회원과 특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장단에는 회장 김병원(해성고 교사), 부회장 김종원(영 레포츠), 박경훈(아세아 광고사), 감사 이수영(가든 스튜디어), 공성균(<주>와이드 싱크피아 경남본부장)이 입후보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병원 차기회장은 “2008년에는 장승포JC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현역을 도와주며,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도모를 위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준 초대회장은 아직도 현역은 사회 경험이 적기 때문에 현안문제(JC동산 이전과 사무국 이전문제 등)들에 대해서는 특우회 회장과 머리를 맞대고 의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2008년도 회장단, 감사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정태문 회장은 “특우회 회장단, 감사 당선을 축하한다” 며 초대회장의 말대로 선배들과 의논하면서 현안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회장단에는 회장 김병원(해성고 교사), 부회장 김종원(영 레포츠), 박경훈(아세아 광고사), 감사 이수영(가든 스튜디어), 공성균(<주>와이드 싱크피아 경남본부장)이 입후보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병원 차기회장은 “2008년에는 장승포JC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현역을 도와주며,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도모를 위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준 초대회장은 아직도 현역은 사회 경험이 적기 때문에 현안문제(JC동산 이전과 사무국 이전문제 등)들에 대해서는 특우회 회장과 머리를 맞대고 의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2008년도 회장단, 감사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정태문 회장은 “특우회 회장단, 감사 당선을 축하한다” 며 초대회장의 말대로 선배들과 의논하면서 현안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