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오비석산 허가 보완서류 미비로 불허
작성 : 2007년 11월 02일(금) 14:57 가+가-
거제시 연초면 오비초등학교 학생들의 집단 전학사태가 우려됐던 석산 허가신청이 거제시로부터 반려됐다.
2일 거제시는 “(주)오비석산,(주)성민(대표 윤종만.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이 지난 6월 신청한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산 64번지 외 4필지 4만6038㎡에 대한 석산개발허가 신청을, 보완서류 미비를 들어 지난 18일 불허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사업자에게 석산 진.출입로 개설은 임도계획에 맞춰 서류를 갖출 것을 요구했으나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얻어내지 못했다.
오비석산 허가신청 반려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오비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주민들은 “석산이 개발될 경우 소음공해와 교통사고 위험, 아이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 며 반대해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일 거제시는 “(주)오비석산,(주)성민(대표 윤종만.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이 지난 6월 신청한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산 64번지 외 4필지 4만6038㎡에 대한 석산개발허가 신청을, 보완서류 미비를 들어 지난 18일 불허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사업자에게 석산 진.출입로 개설은 임도계획에 맞춰 서류를 갖출 것을 요구했으나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얻어내지 못했다.
오비석산 허가신청 반려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오비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주민들은 “석산이 개발될 경우 소음공해와 교통사고 위험, 아이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 며 반대해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