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된 소형요트 통영해경에 의해 구조
작성 : 2007년 11월 11일(일) 17:52 가+가-

수상레저를 즐기던 요트 1척이 10일 오전 10시 45분께 통영시 용남면 신촌마을 앞 해간도 인근 해상에 암초에 좌초됐으나 요트와 승선원 모두 통영해경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좌초된 DSME(4.30톤, 승선원 2명)호는 이날 오전 10시께 통영시 도남동 마리나 리조트를 출발, 거제도 장승포항을 향해 행해중이었다.
승선원들은 사고지점 해상에서 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요트가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고 말했다.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부근해상은 간출암 지역으로 평소에도 사고가 잦은 곳으로 지형을 잘 모르는 초보자는 운항하기 어려운 곳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좌초된 DSME(4.30톤, 승선원 2명)호는 이날 오전 10시께 통영시 도남동 마리나 리조트를 출발, 거제도 장승포항을 향해 행해중이었다.
승선원들은 사고지점 해상에서 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요트가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고 말했다.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부근해상은 간출암 지역으로 평소에도 사고가 잦은 곳으로 지형을 잘 모르는 초보자는 운항하기 어려운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