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로 아파트에 불 ... 일가족 4명 화상
작성 : 2007년 11월 12일(월) 09:41 가+가-
장애인 거주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장애인 부모 등 일가족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분산 치료중이다.
11일 저녁4시40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O아파트 2층 황모씨(58)집 안방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황씨와 거실에서 잠자고 있던 부인 김모씨(56)등 일가족 4명이 화상을 입었다.
이불로 하반신 장애가 있는 아버지 황씨와 희귀병인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김씨가 소방관에게 구조됐으나 2도와 3도 화상을 입었다.
특히 부인 황씨는 중상(3도 화상)을 입고 부산하나병원으로 후송 치료중이어서 주의를 안타갑게 하고 있다. 황씨와 나머지 가족은 대우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1일 저녁4시40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O아파트 2층 황모씨(58)집 안방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황씨와 거실에서 잠자고 있던 부인 김모씨(56)등 일가족 4명이 화상을 입었다.
이불로 하반신 장애가 있는 아버지 황씨와 희귀병인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김씨가 소방관에게 구조됐으나 2도와 3도 화상을 입었다.
특히 부인 황씨는 중상(3도 화상)을 입고 부산하나병원으로 후송 치료중이어서 주의를 안타갑게 하고 있다. 황씨와 나머지 가족은 대우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