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공무원 A씨 업무과중 자살
작성 : 2007년 11월 19일(월) 10:11 가+가-
평소 가족들에게 “일이 힘들어서 못 하겠다” 고 말해오던 경남 거제시청 공무원 A씨(28)가 자신의 집에서 목매 숨졌다.
19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3시35분께 거제시 신현읍 문동리 자신의집에서 방문에 유아용 포대기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004년 지방행정 공무원에 임용돼 지난 7월 교통업무를 맡아왔으며 평소 가족들에게 업무폭주 등의 이유로 일이 힘들다는 등의 고충을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9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3시35분께 거제시 신현읍 문동리 자신의집에서 방문에 유아용 포대기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004년 지방행정 공무원에 임용돼 지난 7월 교통업무를 맡아왔으며 평소 가족들에게 업무폭주 등의 이유로 일이 힘들다는 등의 고충을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