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슈퍼에서 잠자던 40대 숨져
작성 : 2007년 11월 23일(금) 10:13 가+가-
평소 친분 있던 사람이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들려 소주를 마시고 주방에서 잠을 자던 4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22일 오후 3시50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K마트 내 주방에서 술을 마시고 잠을 자던 K모(45.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잠을 깨우러 왔던 K모씨(42.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이날 평소 자주 가던 마트에서 구입한 소주 1병을 마시고 취한 채 주방에 마련돼 있던 침실 위 전기장판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알코올중독 증세를 겪고 있었다는 친구들의 진술에 따라 이날도 술에 취한 채 잠을 자다 호흡곤란 등으로 심장마비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오후 3시50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K마트 내 주방에서 술을 마시고 잠을 자던 K모(45.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잠을 깨우러 왔던 K모씨(42.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이날 평소 자주 가던 마트에서 구입한 소주 1병을 마시고 취한 채 주방에 마련돼 있던 침실 위 전기장판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알코올중독 증세를 겪고 있었다는 친구들의 진술에 따라 이날도 술에 취한 채 잠을 자다 호흡곤란 등으로 심장마비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