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게임기 운영 40대 업주 구속
작성 : 2007년 11월 26일(월) 10:20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26일 불법 게임기를 설치, 운영한 김모씨(48)를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야마토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3000여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잠금장치를 해놓은 게임장을 덮쳐 김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현금 420만원과 상품권 3000장, 게임기 하드디스크 50개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씨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야마토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3000여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잠금장치를 해놓은 게임장을 덮쳐 김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현금 420만원과 상품권 3000장, 게임기 하드디스크 50개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