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 이은상 시인의 ‘옥포대첩’ 시비 제막
작성 : 2007년 11월 27일(화) 18:05 가+가-
‘옥포대첩’을 기린 이은상 (1903~1982. 시인. 문학박사. 경남 마산 출생)의 시 ‘옥포대첩’을 새긴 시비가 완공돼 내달 1일 경남 거제시 옥포여객선터미널 옆 옥포마을 비동산에서 개최된다.
옥포대첩은 임진왜란 당시 조총으로 무장한 왜구의 침입으로 나라가 도탄에 빠졌을 때 이순신과 이운용 장군, 휘하 장병,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왜군을 무찌른 한국해전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거둔 해전으로, 향 후 한산대첩과 명랑해전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노산 이은상 시인은 이 옥포대첩의 참 뜻을 1971년 1월에 시로 남겼었다.
1일 개최되는 제막식에는 ‘옥포대첩’ 시와 옥포마을 유래 낭독, 그리고 부산대 임종찬 교수의 이은상 시인에 대한 문학강연, 섹스폰 연주 등으로 의의를 되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대첩은 임진왜란 당시 조총으로 무장한 왜구의 침입으로 나라가 도탄에 빠졌을 때 이순신과 이운용 장군, 휘하 장병,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왜군을 무찌른 한국해전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거둔 해전으로, 향 후 한산대첩과 명랑해전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노산 이은상 시인은 이 옥포대첩의 참 뜻을 1971년 1월에 시로 남겼었다.
1일 개최되는 제막식에는 ‘옥포대첩’ 시와 옥포마을 유래 낭독, 그리고 부산대 임종찬 교수의 이은상 시인에 대한 문학강연, 섹스폰 연주 등으로 의의를 되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