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한해 교육성과 마무리 ... 2008년 교육 계획하는 자리
작성 : 2007년 11월 28일(수) 10:02 가+가-

경남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이 28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교사, 학생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거제교육성과보고회 및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성과보고회 축하 마당을 겸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출연 팀과 작품에 대한 소개 및 해설로 관람객의 감상 활동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창과 합창, 풍물, 관악합주, 락밴드, 수화노래, 율동을 곁들인 음악 줄넘기와 거제의 전통 노동요인 '굴까로 가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별 초청팀인 경남 음악교사 동아리의 색소폰 앙상블의 감미로운 선율이 더해져 음악회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윤동석 거제교육장은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학교.꿈이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2007년 한 해 동안 가꾸어 온 거제교육 성과들을 갈무리하고 음악회로 축하의 자리를 가져 새롭고 힘차게 도약하는 2008년 거제교육을 계획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성과보고회 축하 마당을 겸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출연 팀과 작품에 대한 소개 및 해설로 관람객의 감상 활동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창과 합창, 풍물, 관악합주, 락밴드, 수화노래, 율동을 곁들인 음악 줄넘기와 거제의 전통 노동요인 '굴까로 가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별 초청팀인 경남 음악교사 동아리의 색소폰 앙상블의 감미로운 선율이 더해져 음악회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윤동석 거제교육장은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학교.꿈이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2007년 한 해 동안 가꾸어 온 거제교육 성과들을 갈무리하고 음악회로 축하의 자리를 가져 새롭고 힘차게 도약하는 2008년 거제교육을 계획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