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50톤급 최신형 경비정 배치
작성 : 2007년 11월 29일(목) 14:00 가+가-

첨단 위성항법 항해장비를 갖추고 최대 31노트, 300마일까지 항해가 가능한 50톤급 최신형 경비정이 경남 통영시 통영해경에 배치된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최남용)는 30일 오후3시 해경부두에서 최신예 경비함정 P-53정 취역식을 개최한다.
이 함정의 주요 장비는 독일에서 제작된 MTU엔진과 최첨단 위성항법 항해장비인 GPS, 레이다 통신장비 등을 갖추고 최대속력은 31노트, 최대 300마일까지 항해가 가능하다.
통영해경은 고속정 배치로 특히 고속화된 범법선박들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경은 노후 경비함정 교체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최남용)는 30일 오후3시 해경부두에서 최신예 경비함정 P-53정 취역식을 개최한다.
이 함정의 주요 장비는 독일에서 제작된 MTU엔진과 최첨단 위성항법 항해장비인 GPS, 레이다 통신장비 등을 갖추고 최대속력은 31노트, 최대 300마일까지 항해가 가능하다.
통영해경은 고속정 배치로 특히 고속화된 범법선박들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경은 노후 경비함정 교체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