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 등 밀수 사범 검거
작성 : 2007년 12월 03일(월) 16:03 가+가-

선박으로 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밀수하려던 50대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다.
통영해양경찰서는 3일 “남해지방청 외사계, 국정원 등과 합동으로 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밀수하려던 부산선적 예부선 OO호(125톤) 선장 J모씨(50)를 진해시 초리도 남방 0.3마일 근해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선장 J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께 선박에 조선철재 조립품을 싣고 중국 위해항을 출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조타실에 선박 조타실에 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씨알리스) 3,000정과 불개미 41개, 여성흥분제 23개, 로렉스시계 1개(시가미상)를 숨겨 들여온 혐의다.
해경은 선장이 내국인 구매책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이 짙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는 3일 “남해지방청 외사계, 국정원 등과 합동으로 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밀수하려던 부산선적 예부선 OO호(125톤) 선장 J모씨(50)를 진해시 초리도 남방 0.3마일 근해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선장 J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께 선박에 조선철재 조립품을 싣고 중국 위해항을 출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조타실에 선박 조타실에 중국산 발기부전치료제(씨알리스) 3,000정과 불개미 41개, 여성흥분제 23개, 로렉스시계 1개(시가미상)를 숨겨 들여온 혐의다.
해경은 선장이 내국인 구매책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이 짙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