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5일 삼성문화관서 베토벤 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 등 연주
작성 : 2007년 12월 05일(수) 09:08 가+가-
삼성 윈드오케스트라 제 1회 정기연주회가 5일(수요일) 저녁 7시 30분 경남 거제시 신현읍 삼성문화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윈드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와 영화 나자리노 OST 'When a child is born',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Over the rainbow', '찔레꽃', '섬마을 선생님', 크리스마스캐럴 모음곡 등을 연주한다.
특히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재학 중인 테너 조은제가 출연해 '그리워', 'W.A. Mozart', 'Hai gia vintala causa!'를, 트라움 금관 5중주가 'Trumpet Volumtory', '밤안개 속에 데이트', 'Can Can'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이 밖에 클라리넷 앙상블과 플롯 앙상블, 테너 색소폰 솔로연주 등을 통해 'A love until end of time'과 '도레미송', '꽃밭에서' 등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동욱 삼성 윈드오케스트라 회장(선체설계팀 선체구조2)은 "지난 5월 창단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고 또 다시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며 "음악을 사랑하는 임직원들 및 거제시민들과 좋은 음악,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갖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삼성 윈드오케스트라는 총 30여명의 단원으로 작년 4월 창단해 지난해 12월 가족음악회를, 올 5월에 창단연주회를 연 적이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공연에서 윈드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와 영화 나자리노 OST 'When a child is born',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Over the rainbow', '찔레꽃', '섬마을 선생님', 크리스마스캐럴 모음곡 등을 연주한다.
특히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재학 중인 테너 조은제가 출연해 '그리워', 'W.A. Mozart', 'Hai gia vintala causa!'를, 트라움 금관 5중주가 'Trumpet Volumtory', '밤안개 속에 데이트', 'Can Can'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이 밖에 클라리넷 앙상블과 플롯 앙상블, 테너 색소폰 솔로연주 등을 통해 'A love until end of time'과 '도레미송', '꽃밭에서' 등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동욱 삼성 윈드오케스트라 회장(선체설계팀 선체구조2)은 "지난 5월 창단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고 또 다시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며 "음악을 사랑하는 임직원들 및 거제시민들과 좋은 음악,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갖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삼성 윈드오케스트라는 총 30여명의 단원으로 작년 4월 창단해 지난해 12월 가족음악회를, 올 5월에 창단연주회를 연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