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차안에서 현금 훔친 10대 검거
작성 : 2007년 12월 10일(월) 11:34 가+가-
심야시간 유흥가를 배회하며 문이 열려있는 차량에서 현금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0일 새벽 1시45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모 노래방 앞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J모씨(53.거제시 신현읍)의 차 안에 들어가 운전석 햇빛가리개 안쪽 봉투에 들어있던 현금 13만원을 훔친 J모군(19.경남 고성군. 무직)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J군은 지난 3월께 가출한 후 일정한 직업없이 PC방이나 찜질방 등에서 지내왔다는 것. 경찰은 J군이 범행을 시인하고 있지만 전과가 있고 주거가 불분명한데다 재범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0일 새벽 1시45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모 노래방 앞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J모씨(53.거제시 신현읍)의 차 안에 들어가 운전석 햇빛가리개 안쪽 봉투에 들어있던 현금 13만원을 훔친 J모군(19.경남 고성군. 무직)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J군은 지난 3월께 가출한 후 일정한 직업없이 PC방이나 찜질방 등에서 지내왔다는 것. 경찰은 J군이 범행을 시인하고 있지만 전과가 있고 주거가 불분명한데다 재범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