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야 기다려라” 거제도 팽귄 나가신다
작성 : 2007년 12월 10일(월) 14:38 가+가-

전국적인 겨울 이색축제로 자리잡은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가 내년 1월 19일(토) 경남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팽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거제시 옥포2동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내년 제4회 팽귄축제는 지금까지 축제를 치루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특별코너를 곁들여 참가자에게 재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종목들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풍물놀이와 비보이댄스, 스포츠댄스 및 그룹밴드 공연이 식전행사로 마련된다. 본행사로는 펭귄수영과 맨손으로 광어잡기, 오리발로 달리기, 얼음판 맨발버티기 등의 체험마당으로 꾸려진다.
행사당일에는 참가자 장기자랑과 외국인민속춤공연 및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내년부터 국제행사답게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추가된다. 옥포국제학교를 통한 외국인장기자랑(민속춤 공연)과 외국인만을 위한 경품권추첨이 진행되며 외국인전용스낵코너가 운영된다.
축제 참가자 전원에게 맨손으로 잡은 광어를 즉석에서 회를 썰어주는 선착순 생선회 막썰이 코너는 물론 전통연날리기와 축제 사진전이 개최된다.
행사 대회장인 김해연 경남도의회 의원은 “4회째를 맞이하는 팽귄수영축제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정착되게 할 것이다. 단순한 행사가 아닌 내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즐기고 그들에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체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참가신청은 ‘거제도펭귄’ http://geojedopenguin.co.kr에 접속하거나 거제시 옥포2동사무소에 위치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팽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거제시 옥포2동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내년 제4회 팽귄축제는 지금까지 축제를 치루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특별코너를 곁들여 참가자에게 재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종목들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풍물놀이와 비보이댄스, 스포츠댄스 및 그룹밴드 공연이 식전행사로 마련된다. 본행사로는 펭귄수영과 맨손으로 광어잡기, 오리발로 달리기, 얼음판 맨발버티기 등의 체험마당으로 꾸려진다.
행사당일에는 참가자 장기자랑과 외국인민속춤공연 및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내년부터 국제행사답게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대폭 추가된다. 옥포국제학교를 통한 외국인장기자랑(민속춤 공연)과 외국인만을 위한 경품권추첨이 진행되며 외국인전용스낵코너가 운영된다.
축제 참가자 전원에게 맨손으로 잡은 광어를 즉석에서 회를 썰어주는 선착순 생선회 막썰이 코너는 물론 전통연날리기와 축제 사진전이 개최된다.
행사 대회장인 김해연 경남도의회 의원은 “4회째를 맞이하는 팽귄수영축제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정착되게 할 것이다. 단순한 행사가 아닌 내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즐기고 그들에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체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참가신청은 ‘거제도펭귄’ http://geojedopenguin.co.kr에 접속하거나 거제시 옥포2동사무소에 위치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