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어선 충돌
작성 : 2007년 12월 12일(수) 08:30 가+가-
거제도 앞바다에서 저인망어선을 들이받고 도주하던 예인선이 경비정을 급파한 해경에 의해 검거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총경 최남용)는 11일 밤9시05분께 거제시 서이말 남동방 약 2마일 해상에서 저인망 어선 69세일(198톤, 부산선적)의 우현선미를 충돌하고 도주하던 부산선적 예인선 해리1호(355톤)를 남여도 인근 4마일 해상에서 검거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총경 최남용)는 11일 밤9시05분께 거제시 서이말 남동방 약 2마일 해상에서 저인망 어선 69세일(198톤, 부산선적)의 우현선미를 충돌하고 도주하던 부산선적 예인선 해리1호(355톤)를 남여도 인근 4마일 해상에서 검거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