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의 검은 눈물 닦아주세요
작성 : 2007년 12월 13일(목) 10:33 가+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 태안지역 원유유출방제를 위한 시민봉사단을 모집중이다.
환경연합은 15일 주말을 맞아 ‘검은 눈물 흘리는 서해안, 서해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라는 호소와 함께 전국에서 2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서해안 기름유출 시민대책반을 구성, 방제작업에 나선다.
환경운동연합은 사고발생 직후 태안지역에 현장상황실과 함께 전국조직 상황실을 꾸리고 지난 11일부터 전국의 활동가들이 지원 및 환경피해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환경련 관계자는 “현재 기름유출사고 현장은 자원활동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방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해안 기름유출 시민대책단에 거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환경연합은 15일 주말을 맞아 ‘검은 눈물 흘리는 서해안, 서해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라는 호소와 함께 전국에서 2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서해안 기름유출 시민대책반을 구성, 방제작업에 나선다.
환경운동연합은 사고발생 직후 태안지역에 현장상황실과 함께 전국조직 상황실을 꾸리고 지난 11일부터 전국의 활동가들이 지원 및 환경피해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환경련 관계자는 “현재 기름유출사고 현장은 자원활동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방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해안 기름유출 시민대책단에 거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