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마 유치환 기념관 2일 개관
작성 : 2007년 12월 29일(토) 09:05 가+가-

친일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작가, 청마 유치환 기념관이 1월2일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에서 개관한다.
거제시는 29일 “우리 문학사의 큰 족적을 남긴 청마의 예술혼과 문화관광 거제를 알리기 위해 건립중인 청마기념관이 준공돼 이날부터 임시개관한다” 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며 1월1일과 설날 및 추석,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
거제시와 청마기념사업회가 추진한 기념관 건립사업은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청마의 묘소와 복원된 생가가 있는 둔덕면 방하리 709-1번지 2천760㎡의 부지위에 세워진이 기념관(건축면적 492.2㎡)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문화사랑방과 전시실, 사무실 로 꾸며져 있다.
1998년부터 청마 기념사업을 추진해온 거제시는 기념관 건립사업에 28억5000만원을 들였다.
기념관의 유품과 유물들은 그동안 둔덕면 복지회관 2층에 보관해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29일 “우리 문학사의 큰 족적을 남긴 청마의 예술혼과 문화관광 거제를 알리기 위해 건립중인 청마기념관이 준공돼 이날부터 임시개관한다” 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며 1월1일과 설날 및 추석,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
거제시와 청마기념사업회가 추진한 기념관 건립사업은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청마의 묘소와 복원된 생가가 있는 둔덕면 방하리 709-1번지 2천760㎡의 부지위에 세워진이 기념관(건축면적 492.2㎡)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문화사랑방과 전시실, 사무실 로 꾸며져 있다.
1998년부터 청마 기념사업을 추진해온 거제시는 기념관 건립사업에 28억5000만원을 들였다.
기념관의 유품과 유물들은 그동안 둔덕면 복지회관 2층에 보관해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