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 옥동지역 시내버스 노선 일부조정
작성 : 2007년 12월 31일(월) 10:45 가+가-
경남 거제시가 둔덕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버스노선을 일부 연장 조정하고 2008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운수업체에 개선명령을 시달했다.
조정한 노선은 밤9시에 신현읍 고현을 출발, 대교를 거쳐 둔덕면 옥동에서 숙박하는 차량을 고현까지 연장 운행토록하고, 밤9시30분 고현을 출발, 대교를 거쳐 다시 고현으로 돌아오는 노선은 고현 출발 시간을 밤9시50분으로 변경, 대교를 거쳐 옥동까지 연장 운행 후 옥동에서 숙박토록 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대교에서 둔덕면 옥동지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밤10시 이후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하다는 건의에 따라 노선연장을 통해 오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데 그 뜻이 있다.
옥동노선은 비수익 벽지노선으로서 다음날 첫차는 현지에서 숙박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오지 적자 노선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정한 노선은 밤9시에 신현읍 고현을 출발, 대교를 거쳐 둔덕면 옥동에서 숙박하는 차량을 고현까지 연장 운행토록하고, 밤9시30분 고현을 출발, 대교를 거쳐 다시 고현으로 돌아오는 노선은 고현 출발 시간을 밤9시50분으로 변경, 대교를 거쳐 옥동까지 연장 운행 후 옥동에서 숙박토록 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대교에서 둔덕면 옥동지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밤10시 이후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하다는 건의에 따라 노선연장을 통해 오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데 그 뜻이 있다.
옥동노선은 비수익 벽지노선으로서 다음날 첫차는 현지에서 숙박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오지 적자 노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