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에서 청소년축구 스토브리그 개막
청소년 축구축제, 7일부터 한달간 거제종합운동장 등
작성 : 2008년 01월 07일(월) 09:13 가+가-
경남 거제시에서 한달동안 펼쳐지는 청소년 축구 스토브리그가 전국의 초․중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7일부터 2월3일까지 거제종합운동장 등 4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올 스토브리그에는 초등학교 14개팀, 중학교 12개팀 등 26개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거제도는 따뜻한 기후와 지리적인 조건으로 동계전지훈련지의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해안선과 겨울바다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스포츠와 관광이 조화로움을 만들어 내는 곳이기도 하다.
거제시는 팀별 풀 리그로 우승 팀을 가리고, 개인에 대해서도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감투상, 득점상, 최우수골기퍼상 등 시상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이 대회와 관련하여 지역엘리트 스포츠를 위해 축구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여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잘 조성된 체육시설을 대외에 널리 알려 동절기 전지훈련코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총 26개 팀이 참가한 지난해 대회에서는 장승포초교(거제), 가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 우승에는 대륜중(대구)이 차지했다. 고등부는 거제고가 우승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