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명단 공개
작성 : 2008년 01월 07일(월) 11:58 가+가-

사진/통영시제공(단속광경)
경남 통영시가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의 명단을 공개했다.
통영시는 7일 유통기한경과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보관하는 영업행위와 영업시설물을 무단으로 철거해 허가 취소된 업소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명단을 공개했다.
시가 공개한 2007년 하반기 식품위생법 위반업소는 총 41개소며 위반사례별로는 영업정지 7개소, 과징금처분 4, 허가취소 4, 영업장 폐쇄 27개소다.
이번 단속에서는 티켓영업을 해온 다방과 관광호텔 음식점도 포함돼있다.
위반업소의 명단공개와 관련 시관계자는 “식품 관련 업소에 대한 반복적인 위반 사례을 예방하고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위반행위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식품위생 수준을 높여 시민건강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식품감시원과 민관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7일 유통기한경과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보관하는 영업행위와 영업시설물을 무단으로 철거해 허가 취소된 업소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명단을 공개했다.
시가 공개한 2007년 하반기 식품위생법 위반업소는 총 41개소며 위반사례별로는 영업정지 7개소, 과징금처분 4, 허가취소 4, 영업장 폐쇄 27개소다.
이번 단속에서는 티켓영업을 해온 다방과 관광호텔 음식점도 포함돼있다.
위반업소의 명단공개와 관련 시관계자는 “식품 관련 업소에 대한 반복적인 위반 사례을 예방하고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위반행위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식품위생 수준을 높여 시민건강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식품감시원과 민관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