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콰르텟’ 8일 장애아동돕기 겨울음악회
작성 : 2008년 01월 07일(월) 17:55 가+가-
거제현악4중주단 ‘G.콰르텟’의 제2회 장애아동돕기 G.겨울음악회가 8일 오후 7시30분 경남 거제시 거제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다.
G.콰르텟 후원회와 거제고등학교 총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날 겨울음악회에서 바이올린은 이태성 정영미, 비올라 신숙, 첼로는 방인애씨가 맡는다.
G.콰르텟은 거제유일의 실내악단으로 단원 전원이 김천대학 협력학교인 기독음대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단무장인 김영태 교수가 찬조출연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G.콰르텟 후원회와 거제고등학교 총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날 겨울음악회에서 바이올린은 이태성 정영미, 비올라 신숙, 첼로는 방인애씨가 맡는다.
G.콰르텟은 거제유일의 실내악단으로 단원 전원이 김천대학 협력학교인 기독음대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단무장인 김영태 교수가 찬조출연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