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질환 70대 노인 바다에 빠져 숨져
작성 : 2008년 01월 09일(수) 15:17 가+가-
치매질환을 앓아오던 70대 노인이 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9일 오전 8시30분께 경남 거제시 둔덕면 술역리 어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숨져있는 마을 주민 송모씨(72)를 인양, 통영 적십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과 가족에 따르면 송씨는 오래전부터 치매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씨의 사체는 아침부터 집에서 나간 송씨를 찾아 나섰던 부인 여모씨(71)와 이웃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는 9일 오전 8시30분께 경남 거제시 둔덕면 술역리 어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숨져있는 마을 주민 송모씨(72)를 인양, 통영 적십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과 가족에 따르면 송씨는 오래전부터 치매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씨의 사체는 아침부터 집에서 나간 송씨를 찾아 나섰던 부인 여모씨(71)와 이웃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