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성내공단 40대 근로자 1명 사망
작성 : 2008년 01월 10일(목) 10:06 가+가-
9일 오후 5시50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성내공단내 한 도장공장에서 직원 최모씨(48)가 중장비와 선박 블록 사이에 끼여 숨졌다.
최씨는 이날 도장작업을 하다 회전하는 중장비 작업차량에 밀려 선박 블록에 끼이면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씨는 이날 도장작업을 하다 회전하는 중장비 작업차량에 밀려 선박 블록에 끼이면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