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 성내공단 40대 근로자 1명 사망
작성 : 2008년 01월 10일(목) 10:06 가+가-
9일 오후 5시50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성내공단내 한 도장공장에서 직원 최모씨(48)가 중장비와 선박 블록 사이에 끼여 숨졌다.

최씨는 이날 도장작업을 하다 회전하는 중장비 작업차량에 밀려 선박 블록에 끼이면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