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용남면 좌초선박 긴급구조
작성 : 2008년 01월 21일(월) 09:03 가+가-
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지도 앞 해상에서 마산선적 예인선 용마11호 (172톤, 3100마력, 마산선적, 선장 이정수 57세 마산시 거주)가 암초에 좌초됐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께 통영시 광도면 안전공단 SPP조선소를 출발, 삼천포 화력발전소로 향하던 용마 11호는 이날 12시 20분 경 통영시 용남면 호도 근해 저수심 해역을 통과 중 좌초되어 선체 선저 중간부분에서 선미 쪽으로 넓이 5~7cm x 3.5~4m 찢어졌다. 선내에는 연료유 벙커A유 1만3000L를 적재하고 있어 해양오염의 우려가 있는 상태이다.
이날 오후5시 20분께 사고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정 4척 및 방제정, 122해양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 선저 보강 용접 및 유조선을 이용 연료유 이송작업을 벌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께 통영시 광도면 안전공단 SPP조선소를 출발, 삼천포 화력발전소로 향하던 용마 11호는 이날 12시 20분 경 통영시 용남면 호도 근해 저수심 해역을 통과 중 좌초되어 선체 선저 중간부분에서 선미 쪽으로 넓이 5~7cm x 3.5~4m 찢어졌다. 선내에는 연료유 벙커A유 1만3000L를 적재하고 있어 해양오염의 우려가 있는 상태이다.
이날 오후5시 20분께 사고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정 4척 및 방제정, 122해양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 선저 보강 용접 및 유조선을 이용 연료유 이송작업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