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박경리 문학관’ 탄생 된다
작성 : 2008년 01월 23일(수) 16:57 가+가-
경남 통영이 낳은 작가, 박경리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박경리 문학관’이 오는 2010년 완공된다.
23일 통영시는 명정동 391-1번지 일원 2천154㎡ 대지에 전시실, 세미나실, 자료실, 영상실, 창작 집필실, 관리실을 갖춘 지상 2층(약825㎡) 규모의 ‘박경리문학관’을 올해 착공 2010년 완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47억9천7백만원이 소요될 이번 사업에서 토지 12필지, 건물 11동의 보상비 22억을 예산에서 이미 확보하고 오는 25일 주민설명회를 필두로 사업에 본격착수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는 ‘박경리 문학관’이 완공되면 총 3차에 걸쳐 ‘대여 김춘수’ ‘초정 김상옥’ ‘김용익’기념관을 각각 짓고 청마문학관 이설 및 동랑극장 신축을 통해 문학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함께 세워놓고 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통영시는 명정동 391-1번지 일원 2천154㎡ 대지에 전시실, 세미나실, 자료실, 영상실, 창작 집필실, 관리실을 갖춘 지상 2층(약825㎡) 규모의 ‘박경리문학관’을 올해 착공 2010년 완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47억9천7백만원이 소요될 이번 사업에서 토지 12필지, 건물 11동의 보상비 22억을 예산에서 이미 확보하고 오는 25일 주민설명회를 필두로 사업에 본격착수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는 ‘박경리 문학관’이 완공되면 총 3차에 걸쳐 ‘대여 김춘수’ ‘초정 김상옥’ ‘김용익’기념관을 각각 짓고 청마문학관 이설 및 동랑극장 신축을 통해 문학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함께 세워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