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 선원 변사체로 발견
작성 : 2008년 01월 24일(목) 16:26 가+가-
행방불명됐던 선원이 익사체로 발견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최남용)는 24일 통영시 정량동 권현망 조합앞 해상에서 선원 김모씨(58.부산)의 사체를 인양, 적십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권현망 조합앞에 정박한 101웅천호 선원으로 23일 새벽 6시께 이 배가 출항때까지 승선하지 않아 행방불명으로 수배중이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현재 통영해양경찰서 수사과에서 조사 중에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최남용)는 24일 통영시 정량동 권현망 조합앞 해상에서 선원 김모씨(58.부산)의 사체를 인양, 적십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권현망 조합앞에 정박한 101웅천호 선원으로 23일 새벽 6시께 이 배가 출항때까지 승선하지 않아 행방불명으로 수배중이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현재 통영해양경찰서 수사과에서 조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