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마담에게 빠지고... 술은 경찰도 몰라
작성 : 2008년 01월 28일(월) 10:10 가+가-
○…출소한지 1개월 만에 다방 마담을 마음에 품었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27일 오후3시30분께 거제시 ㄱ면 모 다방에서 o모씨를 강간치상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o모씨(46)는 지난 1월 20일께 o모씨(45.여)가 운영하는 모 다방에서 o씨의 휴대전화 연체요금 70만원을 대납해준 것을 빌미로 성관계를 요구하며 2차례 강간하려다 미수에 거친 혐의다.
마담의 휴대전화를 빼앗았던 o씨는 경찰에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인 것을 알고 휴대전화를 돌려주려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아파트 공사장에서 안전망설치공으로 일하던 ㄱ모씨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새벽 2시16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모 가요주점에서 도우미 1명을 불러놓고 영업시간이 끝날때까지 술을 마시다 인사불성이 된 ㄱ씨는 소파에서 졸다가 쓰러지자 “종업원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ㄱ씨는 출동한 옥포지구대 o모 순경에게 “사건경위를 알고 있으면서도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 며 발로 엉덩이를 차는 등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7일 오후3시30분께 거제시 ㄱ면 모 다방에서 o모씨를 강간치상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o모씨(46)는 지난 1월 20일께 o모씨(45.여)가 운영하는 모 다방에서 o씨의 휴대전화 연체요금 70만원을 대납해준 것을 빌미로 성관계를 요구하며 2차례 강간하려다 미수에 거친 혐의다.
마담의 휴대전화를 빼앗았던 o씨는 경찰에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인 것을 알고 휴대전화를 돌려주려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아파트 공사장에서 안전망설치공으로 일하던 ㄱ모씨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새벽 2시16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모 가요주점에서 도우미 1명을 불러놓고 영업시간이 끝날때까지 술을 마시다 인사불성이 된 ㄱ씨는 소파에서 졸다가 쓰러지자 “종업원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ㄱ씨는 출동한 옥포지구대 o모 순경에게 “사건경위를 알고 있으면서도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 며 발로 엉덩이를 차는 등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