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채낚기 어선 항해 중에 화재
작성 : 2008년 01월 31일(목) 10:05 가+가-
오징어 채낚기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30일 오후 5시께 남여도 북동방 4마일해상에서 항해중이던 사천선적 오징어 채낚기 어선 101영창호(34톤) 기관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112 긴급구조요청을 받은 통영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이던 116정을 투입,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하고 선원 4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101영창호는 이날 오전 12시30분께 오징어잡이를 위해 거제시 장승포항을 출항했었다.
통영해경은 조업 출항 전 선박 상태를 신중히 살펴 줄 것과 무리한 조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0일 오후 5시께 남여도 북동방 4마일해상에서 항해중이던 사천선적 오징어 채낚기 어선 101영창호(34톤) 기관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112 긴급구조요청을 받은 통영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이던 116정을 투입,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하고 선원 4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101영창호는 이날 오전 12시30분께 오징어잡이를 위해 거제시 장승포항을 출항했었다.
통영해경은 조업 출항 전 선박 상태를 신중히 살펴 줄 것과 무리한 조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