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바다에 빠진 낚시꾼 구조
작성 : 2008년 02월 02일(토) 10:19 가+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낚시꾼이 해경과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1일 저녁6시께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홍등방파제에서 밤낚시를 준비하던 박모씨(49)가 테트라포트(삼발이)사이로 미끄러져 추락, 동료들이 해경에 신고했다.
박씨는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소장 손형기)와 119에 의해 구조돼 대우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았다.
해경관계자는 “지난달 26일 새벽에도 바다에 빠진 낚시꾼을 구조했었다” 며 겨울철 손맛을 즐기기위해 밤낚시에 나서는 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저녁6시께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홍등방파제에서 밤낚시를 준비하던 박모씨(49)가 테트라포트(삼발이)사이로 미끄러져 추락, 동료들이 해경에 신고했다.
박씨는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소장 손형기)와 119에 의해 구조돼 대우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았다.
해경관계자는 “지난달 26일 새벽에도 바다에 빠진 낚시꾼을 구조했었다” 며 겨울철 손맛을 즐기기위해 밤낚시에 나서는 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