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비끼’ 호객행위 지도단속
작성 : 2008년 02월 12일(화) 16:38 가+가-
경남 거제시가 경찰과 합동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유흥업소의 불법영업행위 단속에 나선다.
이번단속은 유흥업소들이 세칭 ‘삐끼’를 고용한 호객행위가 성행한다는 여론에 따른 조치다.
단속의 실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과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와 불법영업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호객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함께 언론, 인터넷 등에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단속은 유흥업소들이 세칭 ‘삐끼’를 고용한 호객행위가 성행한다는 여론에 따른 조치다.
단속의 실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과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와 불법영업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호객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함께 언론, 인터넷 등에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