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유흥업소 ‘비끼’ 호객행위 지도단속
작성 : 2008년 02월 12일(화) 16:38 가+가-
경남 거제시가 경찰과 합동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유흥업소의 불법영업행위 단속에 나선다.
이번단속은 유흥업소들이 세칭 ‘삐끼’를 고용한 호객행위가 성행한다는 여론에 따른 조치다.

단속의 실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과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와 불법영업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호객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함께 언론, 인터넷 등에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