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서부남해안 올겨울 최저기온
작성 : 2008년 02월 13일(수) 12:56 가+가-

13일 경남 사천의 최저기온이 영하 10.5도를 기록하는 등 경남 서부남해안 지방에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통영기상대는 이날 “통영을 비롯한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이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2℃가지 떨어져 평년보다 무려 7.7℃가 낮은 올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경남서부남해안의 지역별 최저기온은 통영이 -7.2℃, 거제-6.4℃, 남해-9.3℃, 고성-8.3℃, 사천 -10.5℃를 나타냈다.
기상대는 이번 추위는 15일까지 이어지다가 16일부터 점차 풀리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을 비롯한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기상대는 이날 “통영을 비롯한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이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2℃가지 떨어져 평년보다 무려 7.7℃가 낮은 올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경남서부남해안의 지역별 최저기온은 통영이 -7.2℃, 거제-6.4℃, 남해-9.3℃, 고성-8.3℃, 사천 -10.5℃를 나타냈다.
기상대는 이번 추위는 15일까지 이어지다가 16일부터 점차 풀리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경남서부남해안 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을 비롯한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