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유족 지인들의 편지 거제시에 기증
작성 : 2008년 02월 15일(금) 12:09 가+가-
청마 유치환 시인의 유족들이 시인이 생전에 지인들에게서 받은 편지 65통을 청마 기념관이 있는 경남 거제시에 기증했다.
14일 오전 10시 청마의 장녀 유인전씨와 솔비, 자연씨는 “김춘수 시인외 20여명의 지인들로부터 고인이 받은 편지를 청마기념관의 유품으로 보관해달라”며 둔덕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서신을 주고 받은 지인으로는 김춘수, 문덕수, 박재삼, 이호우, 최두춘, 박양균, 월하, 이경순, 김달진, 김해강 등이다.
청마유족들은 “평소 지인이나 명사들이 보내온 편지를 찾고 있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오전 10시 청마의 장녀 유인전씨와 솔비, 자연씨는 “김춘수 시인외 20여명의 지인들로부터 고인이 받은 편지를 청마기념관의 유품으로 보관해달라”며 둔덕면사무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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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을 주고 받은 지인으로는 김춘수, 문덕수, 박재삼, 이호우, 최두춘, 박양균, 월하, 이경순, 김달진, 김해강 등이다.
청마유족들은 “평소 지인이나 명사들이 보내온 편지를 찾고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