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거제경찰서 모친 사체 유기범 검거
작성 : 2008년 02월 22일(금) 15:37 가+가-
모친의 사체를 야산에 유기한 후 1년동안이나 숨겨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21일 A모씨(41)를 붙잡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모친(75)이 숨지자 쌀자루에 싸 인근 야산에 내다 버린 혐의다. 경찰은 살해여부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A씨는 “지난해 1월 11일께 모친이 원인불상으로 사망 새벽에 사체를 하청면 한 마을뒤 야산에 투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평소 당뇨와 치매를 앓아온 A씨의 모친이 1년째 보이지 않는다는 마을주민들의 말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의 추적끝에 사건 전모가 드러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경찰서는 21일 A모씨(41)를 붙잡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모친(75)이 숨지자 쌀자루에 싸 인근 야산에 내다 버린 혐의다. 경찰은 살해여부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A씨는 “지난해 1월 11일께 모친이 원인불상으로 사망 새벽에 사체를 하청면 한 마을뒤 야산에 투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평소 당뇨와 치매를 앓아온 A씨의 모친이 1년째 보이지 않는다는 마을주민들의 말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의 추적끝에 사건 전모가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