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부는 남해안 곳곳에서 잇따라 산불
작성 : 2008년 02월 23일(토) 16:31 가+가-
풍속 10-16m/s의 돌풍이 분 거제 통영 고성 등 경남 남해안 야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23일 오전 경남 통영시 광도면 황리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은 돌풍의 영향으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성군 삼산면 판곡면 소재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소방대원과 공무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거제시 사등면과 연초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소방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오전 경남 통영시 광도면 황리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은 돌풍의 영향으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성군 삼산면 판곡면 소재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소방대원과 공무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거제시 사등면과 연초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소방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