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백화점 건물 용역회사 직원 숨져
작성 : 2008년 03월 01일(토) 14:58 가+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30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오션백화점내 3층에서 시설관리용역회사 직원 이모씨(62)가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잠겨져 있는 3층과 6층 주차장 사이 높이 11m의 화물연결 통로를 순찰 도중에 열고 발을 헛딛는 바람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백화점 관계자와 안전관리 요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이씨가 평소 잠겨져 있는 3층과 6층 주차장 사이 높이 11m의 화물연결 통로를 순찰 도중에 열고 발을 헛딛는 바람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백화점 관계자와 안전관리 요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