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리틀야구단 호된 신고식 치러
작성 : 2008년 03월 06일(목) 13:12 가+가-
창단 후 첫 승리를 기대하며 원정길에 올랐던 거제시리틀야구단(감독 박지영)이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롯데기초중야구대회에서 거제리틀야구단은 김해리틀에게 15:0 4회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이날 팀 첫 안타는 3회말 이근욱선수(장평초 5)가 쳐냈고 박재석 선수가 2루타를 치며 1사 2.3루의 득점찬스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첫 득점에는 실패했다.
박지영 감독은 “선수들이 너무 긴장해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롯데기초중야구대회에서 거제리틀야구단은 김해리틀에게 15:0 4회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이날 팀 첫 안타는 3회말 이근욱선수(장평초 5)가 쳐냈고 박재석 선수가 2루타를 치며 1사 2.3루의 득점찬스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첫 득점에는 실패했다.
박지영 감독은 “선수들이 너무 긴장해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