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읍 가두리 양식장에 '불'
작성 : 2008년 03월 10일(월) 09:01 가+가-

9일 새벽 4시 45분경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장촌마을 앞 150m 해상 J씨 소유의 가두리양식장 뗏목 관리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양식장 숙소로 사용되고 있는 뗏목 위 컨테이너 1개와 사료저장용 냉동 컨테이너 1개소가 각각 전소, 해경추산 약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 사람이 거주하지 않은시간에 화재가 발생,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통영해경 함정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고 해경은 가두리 뗏목을 장촌마을로 이동, 소유자에게 인계 하였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화재로 양식장 숙소로 사용되고 있는 뗏목 위 컨테이너 1개와 사료저장용 냉동 컨테이너 1개소가 각각 전소, 해경추산 약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 사람이 거주하지 않은시간에 화재가 발생,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통영해경 함정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고 해경은 가두리 뗏목을 장촌마을로 이동, 소유자에게 인계 하였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