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거제공고와 손잡고 일자리 창출
작성 : 2008년 03월 17일(월) 15:49 가+가-
경남 거제시가 시민들을 위한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시설을 이용한 시민일자리 창출사업’을 펼친다.
거제공업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시책은 조선해양산업의 호황으로 인근 지자체에서 조선관련 기업 창업이 봇물을 이룸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조선해양산업 기능인력 부족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선급용접사양성과정 40명과 선박전기설비과정 40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거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시행하며 소요되는 예산은 시에서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신체 건강한 만19세이상의 남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월말까지 거제공업고등학교에서 모집한다.
훈련기간은 3개월로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것은 거제공업고등학교 홈페이지(www.geoje-th.hs.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거제시와 거제공업고등학교는 시민일자리 창출과 조선기자재관련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해 줄 본 사업의 추진성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공업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시책은 조선해양산업의 호황으로 인근 지자체에서 조선관련 기업 창업이 봇물을 이룸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조선해양산업 기능인력 부족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선급용접사양성과정 40명과 선박전기설비과정 40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거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시행하며 소요되는 예산은 시에서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신체 건강한 만19세이상의 남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월말까지 거제공업고등학교에서 모집한다.
훈련기간은 3개월로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것은 거제공업고등학교 홈페이지(www.geoje-th.hs.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거제시와 거제공업고등학교는 시민일자리 창출과 조선기자재관련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해 줄 본 사업의 추진성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