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소동 아파트 LPG 탱크 폭발 4명 부상
작성 : 2008년 03월 19일(수) 16:57 가+가-
19일 오전 11시34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한 아파트의 LPG저장 탱크에서 탱크를 점검하는 도중 폭발사고가 발생 인부 김모씨(38)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폭발사고는 저장소 내부에 남은 가스를 빼내려고 인부들이 송풍기 전원스위치를 꽂다 발생된 스파크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부들과 아파트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폭발사고는 저장소 내부에 남은 가스를 빼내려고 인부들이 송풍기 전원스위치를 꽂다 발생된 스파크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부들과 아파트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