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시간 아파트 베란다 타고 절도
작성 : 2008년 03월 20일(목) 10:12 가+가-
낮 시간대에 아파트 베란다로 침입 9회에 걸쳐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0대 보호관찰대상자 2명이 절도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18일 J모(16) K모(17)군 등 2명을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J군 등은 지난 2월17일 오전 11시께 거제시 옥포동 모 아파트 2층 S모씨 집 베란다문이 열린 것을 확인하고 침입, 식탁위에 있던 지갑속 현금 40만원과 저금통 1개 등 총 52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 3월 14일까지 모두 9차례 289만2000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도난현장에서 피의자의 유류지문 2점을 채취, J모군을 검거하고 공범여부를 추궁한 끝에 K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18일 J모(16) K모(17)군 등 2명을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J군 등은 지난 2월17일 오전 11시께 거제시 옥포동 모 아파트 2층 S모씨 집 베란다문이 열린 것을 확인하고 침입, 식탁위에 있던 지갑속 현금 40만원과 저금통 1개 등 총 52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 3월 14일까지 모두 9차례 289만2000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도난현장에서 피의자의 유류지문 2점을 채취, J모군을 검거하고 공범여부를 추궁한 끝에 K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