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한려수도 굴 축제 성료
작성 : 2008년 03월 22일(토) 17:04 가+가-

FDA가 인정하는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통영 굴’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2008 한려수도 굴 축제’가 성료 됐다.
22일 통영시 미수동 해양관광공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무려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굴 축제가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오전 11시 남해안 별신굿의 기원제를 시작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김명주, 이군현의원등 4.9총선 출마자를 비롯,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진의장 통영시장, 김용우 시의회의장 등 수 많은 단체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이어 주행사로 가장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굴요리 시식회’ 와 함께 ‘굴까기 경연대회’ ‘통영한음필 공연’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발길을 잡았다.
특히 굴까기 체험장과 굴 제품 판매장을 비롯해 굴떡국, 굴전, 굴튀김, 굴탕수육 등 청정해역 통영에서 생산된 신선한 굴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시식코너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며 선착순 5천명까지 '굴 훈제통조림' 1캔을 무료로 나눠줘 인기를 끌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2일 통영시 미수동 해양관광공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무려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굴 축제가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오전 11시 남해안 별신굿의 기원제를 시작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김명주, 이군현의원등 4.9총선 출마자를 비롯,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진의장 통영시장, 김용우 시의회의장 등 수 많은 단체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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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이어 주행사로 가장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굴요리 시식회’ 와 함께 ‘굴까기 경연대회’ ‘통영한음필 공연’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발길을 잡았다.
특히 굴까기 체험장과 굴 제품 판매장을 비롯해 굴떡국, 굴전, 굴튀김, 굴탕수육 등 청정해역 통영에서 생산된 신선한 굴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시식코너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며 선착순 5천명까지 '굴 훈제통조림' 1캔을 무료로 나눠줘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