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경남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작성 : 2008년 04월 07일(월) 11:19 가+가-

거제고(교장 : 이봉구) 수학.과학 영재 학급 ‘Appassionato Team’(지도 교사 : 박상윤, 김창숙 발표자 : 2학년, 한정섭, 김동국, 김소희, 양성표, 이삭, 김권우, 배건중)이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5일과 6일 이틀동안 개최된 제1회 ‘경남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겸 국제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한국 예선 대회’에서 금상(1위)을 차지했다.
경남 및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134개 팀과 학부모 등 총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개의 팀 도전 과제별로 창의력 경연을 펼쳤으며, 거제고는 팀 도전 과제 B의 ‘때리거나 빗 맞히거나(Hit or Mith)’부문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Destination Imagination Global Finals) 한국 예선 대회를 겸하고 있다.
이날 금상을 수상한 거제고등학교 수학․과학 영재학급 ‘Appassionato Team’은 5월 21일~26일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2008년 국제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 자격을 얻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및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134개 팀과 학부모 등 총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개의 팀 도전 과제별로 창의력 경연을 펼쳤으며, 거제고는 팀 도전 과제 B의 ‘때리거나 빗 맞히거나(Hit or Mith)’부문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Destination Imagination Global Finals) 한국 예선 대회를 겸하고 있다.
이날 금상을 수상한 거제고등학교 수학․과학 영재학급 ‘Appassionato Team’은 5월 21일~26일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2008년 국제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 자격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