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展 -청마(靑馬)야 놀자
작성 : 2008년 04월 16일(수) 11:09 가+가-

경남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청마 유치환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청마야 놀자’ 전을 기획 봄나들이에 나선 연인들과 상춘객들의 발길을 미술관으로 이끌전망이다.
전시장뿐만 아니라 거제문화예술회관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 - 청마(靑馬)야 놀자전’ 은 오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되는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미술적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의사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통로를 마련하기에 적당하다.
또한 뿐만 단순한 관람형식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쌍방향 전시로서 관람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전시담당자는 “재미있고 다양한 재료와 캐릭터를 이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미술에 대한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작품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는 이들의 창의력과 EQ 개발에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청마야 놀자’ 전에는 고근호, 김도형, 김성수, 김수은, 김정민, 신무경, 이광기, 하종우 등 총 8명의 설치 작가들이 참여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시장뿐만 아니라 거제문화예술회관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 - 청마(靑馬)야 놀자전’ 은 오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되는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미술적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의사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통로를 마련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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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뿐만 단순한 관람형식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쌍방향 전시로서 관람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전시담당자는 “재미있고 다양한 재료와 캐릭터를 이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미술에 대한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작품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는 이들의 창의력과 EQ 개발에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청마야 놀자’ 전에는 고근호, 김도형, 김성수, 김수은, 김정민, 신무경, 이광기, 하종우 등 총 8명의 설치 작가들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