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전씨, 청마 친일논란은 ‘어불성설’
작성 : 2008년 04월 18일(금) 17:00 가+가-

청마 탄생 100주년 기념식 및 청마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청마의 장녀 인전씨는 청마 친일논란에 대해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18일 인전씨는 이날 “청마에 대해 친일논란이 일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는 기자의 질문에 “어린나이에 우리도 ‘창시개명’ 하자고 했었는데 아버지는 이름은 자기나라의 이름을 가져야 한다고 했던 분이다” “지금에 친일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인전씨는 또 “아버지는 조용하게 주로 새벽에 작품활동을 하는 편이라 집필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다” 고 전했다.
청마의 고향 거제시 둔덕골에서 열린 청마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는 청마를 기리는 300여명의 각계인사들이 찾았다.
김기춘 국회의원과 김한겸 시장, 윤영 국회의원 당선인, 조상도 전 거제시장, 김득수 전 시의회의장, 시의원 등 지역인사들도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인전씨는 이날 “청마에 대해 친일논란이 일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는 기자의 질문에 “어린나이에 우리도 ‘창시개명’ 하자고 했었는데 아버지는 이름은 자기나라의 이름을 가져야 한다고 했던 분이다” “지금에 친일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인전씨는 또 “아버지는 조용하게 주로 새벽에 작품활동을 하는 편이라 집필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다” 고 전했다.
청마의 고향 거제시 둔덕골에서 열린 청마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는 청마를 기리는 300여명의 각계인사들이 찾았다.
김기춘 국회의원과 김한겸 시장, 윤영 국회의원 당선인, 조상도 전 거제시장, 김득수 전 시의회의장, 시의원 등 지역인사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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