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비싸다 소란부린 40대 공무집행 방해혐의 체포
작성 : 2008년 04월 23일(수) 08:26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23일 주점에서 술값시비로 업주와 종업원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추모씨(43)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추씨는 22일 밤 9시40분께 거제시 신현읍 소재 주점에서 술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업주 김모씨(41.여)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종업원 최모씨(27)를 때려 상해를 입혔다. 추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함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추씨는 22일 밤 9시40분께 거제시 신현읍 소재 주점에서 술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업주 김모씨(41.여)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종업원 최모씨(27)를 때려 상해를 입혔다. 추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함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