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가옥서 모녀지간 자살기도
작성 : 2008년 04월 23일(수) 21:08 가+가-
23일 오후 5시20분께 경남 거제시 신현읍 문동리의 한 컨테이너 가옥에서 불이나 이모씨(61.여)가 숨지고 두딸 A(37), B(34)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집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은 문이 안으로 잠겨져 있어 창문을 깨고 집안으로 진입, 불을 껐다.
경찰은 “집에서 연기가 나서 살펴보니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는 집주인의 진술과 이들 모녀의 손목에 자해한 흔적이 있는 것을 미뤄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집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은 문이 안으로 잠겨져 있어 창문을 깨고 집안으로 진입, 불을 껐다.
경찰은 “집에서 연기가 나서 살펴보니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는 집주인의 진술과 이들 모녀의 손목에 자해한 흔적이 있는 것을 미뤄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