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농사 기원 못자리 설치로 분주
작성 : 2008년 04월 25일(금) 14:22 가+가-
경남 거제도의 들녘이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와 못자리 설치로 분주하다.
거제시에서는 지난 16일 둔덕면 방하리 윤동광씨 0.9ha 의 논에서 첫 모내기가 실시됐으며 들녘은 못자리설치와 조생종벼의 모내기가 한창이다.
첫 모내기를 한 윤씨는 일본에서 육성한 고품질 조생종 품종인 ‘히또메보레’를 심었다.
히또메보래는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식미 감정결과와 소비자의 밥맛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다른 품종에 비해 한달 이상 빨리 심은 히또메보레는 8월 하순께 수확이 가능해 추석 선물용이나 제수용품으로 일반 판매가 보다 20%정도 높은 가격을 받는 고소득 품종이다.
농림부는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28품종에 히또메보레를 선정해 놓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연초 연중마을 선동규씨는 0.7ha의 논에 거류벼 모내기를 하는 등 시 지역에는 조생종 벼 모내기가 이어지고 있다.
벼 조기수확농으로 잘 알려진 거제면 윤총규씨도 모자리 설치에 들어갔다.
현재 시 지역의 일반 못자리 설치 실적은 총 14.8ha의 계획면적 중 10ha를 파종, 67%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에서는 지난 16일 둔덕면 방하리 윤동광씨 0.9ha 의 논에서 첫 모내기가 실시됐으며 들녘은 못자리설치와 조생종벼의 모내기가 한창이다.
![]() |
히또메보래는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식미 감정결과와 소비자의 밥맛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다른 품종에 비해 한달 이상 빨리 심은 히또메보레는 8월 하순께 수확이 가능해 추석 선물용이나 제수용품으로 일반 판매가 보다 20%정도 높은 가격을 받는 고소득 품종이다.
농림부는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28품종에 히또메보레를 선정해 놓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연초 연중마을 선동규씨는 0.7ha의 논에 거류벼 모내기를 하는 등 시 지역에는 조생종 벼 모내기가 이어지고 있다.
벼 조기수확농으로 잘 알려진 거제면 윤총규씨도 모자리 설치에 들어갔다.
현재 시 지역의 일반 못자리 설치 실적은 총 14.8ha의 계획면적 중 10ha를 파종, 67%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