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자 및 판매상 알선 40대 검거
작성 : 2008년 04월 30일(수) 10:00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30일 필로폰을 구입, 투약한 조선업체 취부공 신모씨(43.연초면)를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신씨에게 필로폰 판매상을 알선한 진모씨(44.부산시.노동)를 붙잡았다.
신씨는 지난 22일과 23일 부산 해운대구 한 모텔에서 현금 30만원을 주고 산 필로폰 0.06그램을 1회용 주사기로 2차례 나눠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신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홍모씨(39)의 소재를 추적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씨는 지난 22일과 23일 부산 해운대구 한 모텔에서 현금 30만원을 주고 산 필로폰 0.06그램을 1회용 주사기로 2차례 나눠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신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홍모씨(39)의 소재를 추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