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근로자 2명 TV채널 때문에 난투극
작성 : 2008년 04월 30일(수) 14:18 가+가-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일하는 중국인 근로자 32명이 TV 채널문제로 난투극을 벌여 통영해경(서장 이정포)이 조사에 나섰다.
29일 밤 11시30분께 통영시 한산면 장좌리 OO수산 가두리양식장 관리숙소에서 중국인 근로자 조모씨(30. 중국 심양)와 류모씨(42. 중국 심양)가 TV채널 문제로 다투다 난투극으로 이어져 서로 머리와 팔 허벅지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두 사람은 30일 새벽 0시 40분께 거제 백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통영해경은 신고자 및 입원한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9일 밤 11시30분께 통영시 한산면 장좌리 OO수산 가두리양식장 관리숙소에서 중국인 근로자 조모씨(30. 중국 심양)와 류모씨(42. 중국 심양)가 TV채널 문제로 다투다 난투극으로 이어져 서로 머리와 팔 허벅지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두 사람은 30일 새벽 0시 40분께 거제 백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통영해경은 신고자 및 입원한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